2011 첫 낚시 & 송어낚시 첫경험 낚시




2011. 1. 2

3마리 면꽝

채비는 다운샷에 하이퍼미쿠리 3인치

입질은 꽤 받았는데 챔질실패가 대부분이었음

이물감을 느껴서 뱉어버린듯

특별히 잘잡는사람이 두명 있었는데

한명은 플라이 마커채비로 물나오는 구멍에서 천천히 흘리고

다른 한명은 스플릿샷에 에그웜으로 바닥을 천천히 훑더라

둘다 매우 천천히 흘리듯이 액션은 없고 암튼 최대한 자연스럽게 해야 입질이 잘 들어오거 같다

아 그리고 이렇게 손맛없는 고기는 처음봤다. 한겨울만 아니면 이딴 고기 잡으러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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